2026 노사문화유공 포상
대화와 협력은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일 겁니다. 고용노동부가 이러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우리 사회에 확산하고, 좋은 일터 조성에 앞장선 분들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공고하고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번 포상은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를 받는데요,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들을 찾아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상생 노사, 정부가 포상!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200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의미 있는 제도입니다. 지금까지 무려 834명에 달하는 분들이 이 포상을 통해 빛을 보았다고 해요.
특히 이번 2026년 포상에서는 노사 상생협력 실천, 좋은 일자리 창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 유공자 총 41명을 선정하여 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포상은 2026년 연말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모범 노사 포상, 누가 받을까?
그렇다면 어떤 분들이 이 영광스러운 포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포상 대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노동자대표(노동조합 대표 및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대표)로서 상생의 노사문화에 기여한 분들입니다.
둘째는 사용자로서 대화와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노사 관계를 구축한 분들이고요. 마지막으로는 이 모든 노사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분들이 해당됩니다. 핵심은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노동존중 문화를 실천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공자 추천, 지금 신청!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노사문화유공자가 있다면, 지금 바로 행동할 때입니다. 후보자 추천은 6월 4일 목요일부터 7월 10일 금요일까지 접수받습니다. 추천서류는 해당 사업장이 있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지방고용노동관서의 노사상생지원과 또는 노동기준조사(1)과로 서류를 제출하시면 된다고 해요. 이 기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들을 찾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사 상생, 유공자 추천!
고용노동부의 '2026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은 노사 상생협력의 가치를 드높이고, 건강한 일터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대화와 협력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동자대표, 사용자, 그리고 노사관계 발전 유공자분들을 찾아 추천하는 일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